열심히 키운 활동명과 브랜드명. 그런데 다른 사람이 먼저 상표를 등록했다면? 변리사와 함께 상표·특허를 어려운 법률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사업과 브랜딩의 판단 기준으로 풀어보는 소규모 세션입니다.
“이름은 단독으로 보호되지 않습니다. 이름과 업종이 한 묶음이에요.”
“무조건 빨리 내는 게 정답도 아닙니다.”
조문 설명이 아니라 언제·어디까지·왜를 판단하는 기준을 이야기합니다.
상표를 이미 낸 분도, 활동명만 있는 분도 각자 위치에서 가져갈 게 있는 세션으로 준비합니다.
세션이 열리면 가장 먼저 안내드릴게요.
주신 고민은 그대로 세션 재료로 씁니다.